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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안내

제주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Tour 1. 마라도, 가파도 선착장

[차량 5분]
가파도까지는 10분 내외, 마라도까지는 30분 내외가 소요됩니다. 가파도는 청보리가 예쁜 4,5월에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고 마라도는 국토최남단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1년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입니다. 두 곳 모두 전혀 오염되지 않은 아주 예쁜 바다를 보실 수 있습니다.

Tour 2. 산방산

[차량 2분]
산방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이하게 생긴 산 중의 하나이며 아름다움과 웅장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으로 유명하고 산방산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은 가히 압권입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용머리해안은 밀물이거나 바람이 많이 불거나 파도가 셀 경우 입장이 제한되는 곳이라 일 년에 80-90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전화(064-760-6321)로 확인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Tour 3. 송악산 둘레길

[차량 3분]
산방산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이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인 송악산은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어서 일명 99봉이라고도 합니다. 송악산 둘레길은 형제섬과 가파도 마라도, 산방산, 한라산 까지 볼 수 있어서 절경 중의 절경으로 꼽히며 특히 일몰시간에 걷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Tour 4. 제주 사계

[차량 3분]
형제섬과 산방산과 송악산이 보이는 제주도에서 가장 예쁜 해안도로 중 하나이며 한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인스타그램 핫스팟과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남성적이고 시원시원한 바다풍경이 뛰어난 곳입니다.

Tour 5. 오설록

[차량 15분]
오설록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녹차밭입니다. 40여년 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황무지 약 15만평에 녹차만을 심었는 데 그 풍경이 아주 예뻐서 지금은 1년 내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오설록 안에는 오설록티뮤지엄이 있는 데 녹차 아이스크림이 특히 유명합니다. 오설록은 "Origin of sulloc"의 줄임말로 설록차의 고향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Tour 6. 용머리해안

[차량 7분]
용머리 해변은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됩니다. 수천만 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과 파도가 만들어낸 해안 절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