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최남단으로 떠나는 길
가파도까지는 10분 내외, 마라도까지는 30분 내외가 소요됩니다. 가파도는 청보리가 예쁜 4,5월에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고, 마라도는 국토최남단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1년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입니다. 두 곳 모두 전혀 오염되지 않은 아주 예쁜 바다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차량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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